[사범대학]교육봉사 동아리 '늘품', 강원도 평창중학교 교육봉사 캠프 진행-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 지원사업 일환으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 평창중학교 2학년 65명 대상 전공 연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험 및 체험 중심 수업으로 농어촌 지역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우리 대학 사범대학 교육봉사 동아리 '늘품'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농촌재능나눔 대학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중학교에서 교육봉사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이번 캠프는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된 가운데 평창중학교 2학년 학생 65명이 참여했습니다. 사범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늘품은 각자의 전공을 살린 연계 수업을 기획해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했습니다.[흡열 반응 실험 활동 사진]캠프에서는 내진설계 수업, 카탈레이스 실험 수업, 흡열반응 실험 수업, 방정식 수업, 영어단어 수업, 문학 연계 메탈드로잉 수업, 삼국패스 역사 수업,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실험과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교과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으며, 친구들과 협력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순우리말 글자 활동 사진]특히 이번 캠프는 평창중학교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서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실제로 이경원 교감을 비롯한 교직원들은 교육활동 전반에 걸쳐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했으며, 나아가 학생들의 안전과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했습니다.늘품 조세욱 대표(역사교육과 4학년)는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라며 "이번 캠프가 평창중학교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한편, 늘품은 교육 소외지역을 찾아 전공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1
[실내건축디자인학과] 2026 전국 대학생 K-공간디자인 캠프 1, 2위 수상- 타 대학 학생과 팀 이뤄 공간디자인 프로젝트 금상(1위)·은상(2위) 수상- 캠프 3회 참가해 3회 모두 1위 팀 배출하는 쾌거 달성우리 대학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2026 전국 대학생 K-공간디자인 캠프’에서 각각 금상(1위)과 은상(2위)을 수상했습니다.(사)한국공간디자인학회가 주최한 이번 캠프에는 전국 19개 대학에서 선발된 디자인 전공 학생 44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 구분 없이 5명씩 팀을 이루어 광안리해수욕장, 민락수변공원, APEC나루공원 등을 답사한 뒤, ‘부산의 수변공간을 새롭게 기억하게 하는 플로팅 도시경험’을 주제로 1박 2일 동안 공간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우리 대학에서는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송수현(4학년), 이한준(3학년)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두 학생은 각각 다른 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한준 학생이 속한 팀은 금상(1위)을, 송수현 학생이 속한 팀은 은상(2위)을 수상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김수홍 교수는 캠프의 컨설턴트로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금상 작품.jpg][은상 작품.jpg]특히 우리 대학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지금까지 이 캠프에 세 차례 참가해 3회 모두 1위 팀을 배출하는 뛰어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수상한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특성과 문제를 공간디자인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다른 대학 학생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좋은 결과까지 얻어 더욱 보람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김수홍 교수는 "우리 학과 학생들이 세 차례 참가해 모두 1위 팀을 배출한 것은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은 물론, 공학적 사고와 사용자 분석, 디자인 감각을 균형 있게 배우는 학과 교육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와 창의성을 겸비한 공간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을 계획하는 공학적 지식, 사람들의 생활과 요구를 분석하는 능력, 그리고 아름답고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드는 디자인 감각을 함께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더 편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하는 융합형 공간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0
[AI부트캠프사업단] ‘AI 창의 아이디어 멘토링 교육세미나’ 행사 개최- 7월 9일(목) 대구광역시 호텔 수성에서 교육세미나 개최- 참여학생, 사업단 구성원 및 참여기업 40여 명 참석- 네이버클라우드, 티오리 전문가 특강 시행우리 대학 AI부트캠프사업단은 지난 7월 9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AI 창의 아이디어 멘토링 교육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해당 세미나는 AI부트캠프사업단 참여 학생들이 제기한 아이디어를 사업단 협력기업인 네이버 클라우드, 티오리, 범일정보의 전문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발전시킨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교수 및 기업인의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해당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제14회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였으며, 각 팀별 2회의 전문가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시행했습니다. 기업 전문가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관하여 현실성을 논의하고,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수익성 등 학생으로서 알기 어려운 기업의 시선으로 조언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인 학생들은 팀별로 준비를 마쳐 교육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상윤팀장 특강 사진]참가 신청 인원 대비 결석이 1명도 없을 정도로 학생들의 열의가 높았으며, 팀별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했습니다. 오전 일정으로 교육세미나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AI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으며, 해당 발표에 대하여 교수진과 기업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아 향후 관련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대상(총장상)을 수상한 말하는 감자팀 기념사진]총 8개팀 중 영예의 대상은 1학년 학생들이 주를 이룬 ‘말하는 감자’팀이 수상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대구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 1학년 전현우 학생은 “아무래도 온라인 멘토링을 통한 멘토분들의 세심한 피드백 덕분에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며 “현장 전문가분들의 전문적인 특강과 프로젝트에 대한 소견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나머지 참가팀들 또한, 해당 세미나를 통해 얻어낸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각종 공모전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AI부트캠프사업단 및 SW중심대학사업단을 이끄는 유준혁 단장은 폐회사를 통해 “짧은 준비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밤낮없이 몰입하여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멘토링 교육세미나 현장 사진]한편, 우리 대학은 올해 2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 분야(AI부트캠프사업)’에 선정되어 최장 5년간 약 77억 5천만 원 규모의 국고 지원을 받아 AI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0
[전자전기공학과]정재우 교수팀, 2026 제57회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전자전기공학과 정시욱 박사과정, 차세대 고속 모터 설계 최적 방안 제시- 전동기 출력·효율 극대화 및 고속 회전 안정성 확보 기술로 학계 주목우리 대학 전자전기공학과가 지난 7월 8일부터 11일까지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26 제57회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는 국내 전기공학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매년 전국의 대학, 연구소, 기업의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이번 대회에서 정재우 교수 연구팀은 모터 설계를 주제로 총 4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중 정시욱 박사과정이 구두 발표한 「고속 IPMSM용 CFRP 슬리브 기반 리브-브릿지리스 회전자 설계」 논문이 우수한 학술적 가치와 독창성을 인정받아 우수 논문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해당 논문은 고속 구동 시 발생하는 강력한 원심력을 견디기 위해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슬리브를 적용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동기 내부의 자기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기존 영구자석 매입형 동기전동기(IPMSM)의 철심 리브(Rib)와 브릿지(Bridge)를 제거한 '리브-브릿지리스' 구조를 새롭게 제시했습니다.우리 대학 연구팀은 이를 통해 누설 자속을 최소화하여 전동기의 출력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고속 회전 시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 방안을 학계에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이번 연구를 지도한 정재우 교수는 “박사과정 연구원이 차세대 모터 설계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해 학계에서 큰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쁩니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동차 및 고속 구동 시스템 등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전기 모터 핵심 기술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1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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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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