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컴퓨터정보공학부 김창훈 교수 사진][컴퓨터정보공학부] 김창훈 교수, 국가 사이버안보 발전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국가망보안체계(N2SF) 설계 핵심 역할 수행- 공공기관 원격근무 환경에서의 보안성 강화 방안 제시우리 대학 컴퓨터정보공학부 김창훈 교수가 국가 정보보호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김 교수는 국가 사이버안보의 핵심 인프라인 ‘국가망보안체계(N2SF,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설계와 고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수상자로 선정됐다.그는 2023년 12월부터 국가망보안체계 설계(N2SF)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아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학술적·기술적 연구를 통해 N2SF 설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특히 기존 망분리 중심 보안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개념을 접목한 연구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원격근무 환경에서의 보안성 강화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또한 김 교수는 한국정보보호학회 상임이사이자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상임이사 겸 N2SF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N2SF 개발 초기 단계부터 설계 핵심 내용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연구를 주도했다.그는 18년 이상 정보보호 분야에서 연구와 정책 자문, 학술 활동을 병행하며 국가 사이버안보 체계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으로 국가 정보보호와 공공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연구자로 인정받게 됐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4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동은금손IR 피칭 사진]"영천에서 청년 창업가가 무럭무럭 자란다”[창업지원단]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 창업가 육성 거점 역할- AI 농업기술부터 공예·콘텐츠까지…13개 창업팀 입주한 지역 창업생태계 거점 역할- 입주공간 무상 제공, 사업비 지원, 성장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 전주기 지원AI 영상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감자 선별 시스템을 개발한 ‘㈜프리에잇팜테크(대표 김민중)’, 공예에서 출발해 한글 퍼즐 치매 예방 보드게임을 선보인 ‘동은금손(대표 정아름)’.이들은 우리 대학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청년 창업기업이다. 이 센터에는 이들 기업을 포함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13개 창업 팀이 입주해 창업 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문을 연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는 개소 20개월여 만에 지역 창업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이 센터는 지난해 5월 진행된 1년 차 평가에서 입주기업 평균 매출 58.6% 증가, 신규 고용 10명 창출, 특허 등 지식재산권 14건 확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영천 스타트업 IR 경진대회 사진]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은 ▲ 입주공간 무상 제공 ▲ 사업비 지원 ▲ 성장 프로그램 ▲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 전주기에 걸친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크라우드 펀딩과 기술보증기금 보증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과도 이어졌으며, 실제 투자 유치로 연결된 기업도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센터 운영 기관인 우리 대학창업지원단은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을 센터와 연계해 예산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지원사업에 총 8개 영천 기업이 선정되며 지역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또한 이 센터는 기업 성장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영천청년페스티벌과 연계해 ‘청년창업문화의 날’을 운영하며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청년창업존을 선보였다. 전문가 멘토링, 관광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문화·디지털 콘텐츠 존, 미니콘서트 등은 창업을 일상 속 문화로 확장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우리 대학 학생 대상 창업 교육 사진]이재현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장(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장)은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와 대구대학교의 협력은 ‘대학–지역–청년–기업’을 잇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며 “청년 창업가들이 영천에서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모습은 지역 창업생태계의 가능성을 확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4
[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우리 대학 팀 기념사진][공학교육혁신센터] 2025~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Global CDP) 참가- 주제: Engineering for agriculture, healtcare and sustainability-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RMUTT) 학생 40명, 국내 7개 대학 학생 25명 참가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박철영)가 지난 1월 4일부터 10일까지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에서 개최된 ‘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Global CDP)’에 참가했다.Global CDP는 2022년부터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사업 컨소시엄 참여 7개 대학과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한 다학제 및 다국적 융합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캠프이다.[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팀 프로젝트 사진]이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외 공학계열 학생들이 창의적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미래형 이동수단 관련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에는 일본 가나자와공업대학(KIT)의 Suzuki 교수가 ‘IoT for Healthcare’를 주제로 특별 수업을 진행했다.이번 캠프에서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 학생 40명과 국내 7개 대학 학생 25명이 다학제·다국적 융합팀을 이뤘고, 우리 대학 학생 3명(반도체전자공학전공 3명)은 태국 RMUTT 학생 3명과 팀을 구성했다.이들은 ‘Engineering for agriculture, healtcare and sustainability’를 주제로 Initial Concept Design 발표를 통해 글로벌 팀워크를 경험하고 효과적 협업 기술 및 국제 프로젝트 실무 역량을 다지고 돌아왔다.[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바이오 로보틱스' 작품 이미지]우리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농업용 폐비닐로 인한 토양 오염과 고령화 사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오 로보틱스(Bio-Robotics)’를 기획했다.이들은 비닐 수거가 필요 없는 100% 생분해성 천연 라텍스 기반의 ‘액체 멀칭제(Liquid Mulching)’를 험한 농지에서도 효율적으로 도포할 수 있도록 무한궤도와 UV LED 경화 장치를 탑재한 자율주행 로봇을 계획했다.이 팀은 2026학년도 1학기를 활용해 팀원들 간에 온라인 화상회의 등을 거쳐 구체적인 작품 제작의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올해 8월 하계 GCDP 프로그램 기간 동안 완성된 작품으로 국내 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단체 기념사진]박철영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환경에서의 팀워크를 직접 경험하며 협업 기술을 체득하고, 국제 프로젝트 실무에 필수적인 핵심 역량을 배양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3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한 박해은 학생]“짧은 횡단보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입니다”[시각디자인전공] 박해은 학생,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 ‘고령자 교통안전’ 주제로 시민들의 의식 개선 유도- 고령자에게는 짧은 횡단보도도 두려운 여정이 된다는 메시지 직관적 전달우리 대학 시각디자인전공 박해은 학생(3학년)이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동 주최한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에서 광고포스터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고령자 교통안전’을 주제로 일상 속 교통 환경에서 고령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광고 영상, 광고 포스터, 타이포그래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박해은 학생은 광고포스터 부문에 출품해 전국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작품은 “짧은 횡단보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입니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구로 표현됐다.이 작품은 안개 낀 도로 위 횡단보도와 지팡이를 짚은 노인의 뒷모습을 통해 젊은 사람들에게는 짧게 느껴지는 횡단보도가 고령자에게는 두렵고 긴 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령자의 시선에서 직관적으로 표현했다.특히 “우리에게 짧은 횡단보도도 노약자에게는 위험한 긴 여정이 됩니다. 잠시 멈추는 배려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킵니다”라는 보조 문구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잠깐의 배려’가 생명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박해은 학생은 “평소 횡단보도를 건너실 때 조심스럽고 천천히 걸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과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잠시 멈추는 작은 배려가 고령자의 안전은 물론 모두의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최영 시각디자인융합학부장은 “이번 수상은 시각디자인전공이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시각적 스토리텔링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 캠페인과 사회문제 해결형 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통해 디자인을 통한 사회적 소통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3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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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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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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