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지원팀 김중호 팀장(오른쪽)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기념사진][취업지원팀] 김중호 팀장, 청년 고용 활성화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를 통해 우수한 청년 취업 성과 거둬- 지역 5개 대학과 8개 특성화·마이스터고 연계 협력으로 성과 창출우리 대학 취업지원팀 김중호 팀장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중호 팀장은 지난 1월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전수·수여식’에서 표창을 수여받았다.그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를 총괄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채용 연계를 결합한 차별화된 모델을 구축했다.‘반도체 직무 아카데미’는 공정·장비·설계 등 분야별 실무 교육과 기업 탐방, 취업박람회, 현직자 멘토링,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한 취업 프로그램이다.[취업지원팀 김중호 팀장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우리 대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한 해에만 반도체 우수기업 11곳에 총 162명의 청년 취업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5개 대학과 8개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까지 폭넓게 참여시켜 지역 청년 고용의 저변을 확대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중호 팀장은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서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창출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반도체를 비롯한 미래 산업 분야에서 지역 청년 취업의 허브 대학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9
[한·일 IR 경진대회 창업 아이템 발표 사진][창업지원단] 일본서 캠퍼스 투 글로벌 스타트업 캠프 프로그램 실시- 일본 현지 기업 탐방, 한인 기업 및 창업 전문가 특강 등 현지 창업 환경 체험- 창업지원단, 일본 현지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프로그램 멘토링 지원 협력대구·경북 지역 유일한 창업중심대학인 우리 대학이 ‘캠퍼스 투 글로벌(Campus to Global) 일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창업 역량을 높였다.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 지역에서 12개 팀 24명의 대구·경북 지역 예비 창업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 ㈜IPS벤처스와 협력해 해외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대학생 창업팀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일본 시부야 스타트업 방문 및 회사 소개 사진]참가 학생들은 ▲ 일본 시부야 스타트업 서포트 방문 ▲ 일본 핀디(Findy.Inc) 기업 탐방 ▲ 현지 한인 기업 및 창업 전문가와의 특강 등을 통해 일본 창업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이번 캠프에서는 한·일 IR 경진대회도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 우리 대학 예비창업팀 3개 팀과 일본 현지 예비창업팀 3개 팀이 참여해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며 글로벌 역량을 높였다.이외에도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은 일본 현지 기업인 ‘SVS(Starsia Venture Studio)’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글로벌 프로그램 참가 및 멘토링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일본 현지 기업과 창업 관련 글로벌 협력 위한 회의사진]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성윤 학생(기계자동차공학부 기계공학전공 4학년)은 “현지 스타트업 및 창업 지원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창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며 “특히 경진대회를 통해 일본 예비 창업가와 만나 생각을 나누고 교류한 시간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이재현 창업지원단장은 “우리 대학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일한 창업중심대학으로서, 학생들이 창업을 발판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대학생들의 창업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5
[우리 대학 컴퓨터정보공학부 김창훈 교수 사진][컴퓨터정보공학부] 김창훈 교수, 국가 사이버안보 발전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국가망보안체계(N2SF) 설계 핵심 역할 수행- 공공기관 원격근무 환경에서의 보안성 강화 방안 제시우리 대학 컴퓨터정보공학부 김창훈 교수가 국가 정보보호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김 교수는 국가 사이버안보의 핵심 인프라인 ‘국가망보안체계(N2SF,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설계와 고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수상자로 선정됐다.그는 2023년 12월부터 국가망보안체계 설계(N2SF)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아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학술적·기술적 연구를 통해 N2SF 설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특히 기존 망분리 중심 보안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개념을 접목한 연구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원격근무 환경에서의 보안성 강화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또한 김 교수는 한국정보보호학회 상임이사이자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상임이사 겸 N2SF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N2SF 개발 초기 단계부터 설계 핵심 내용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연구를 주도했다.그는 18년 이상 정보보호 분야에서 연구와 정책 자문, 학술 활동을 병행하며 국가 사이버안보 체계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으로 국가 정보보호와 공공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연구자로 인정받게 됐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4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동은금손IR 피칭 사진]"영천에서 청년 창업가가 무럭무럭 자란다”[창업지원단]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 창업가 육성 거점 역할- AI 농업기술부터 공예·콘텐츠까지…13개 창업팀 입주한 지역 창업생태계 거점 역할- 입주공간 무상 제공, 사업비 지원, 성장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 전주기 지원AI 영상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감자 선별 시스템을 개발한 ‘㈜프리에잇팜테크(대표 김민중)’, 공예에서 출발해 한글 퍼즐 치매 예방 보드게임을 선보인 ‘동은금손(대표 정아름)’.이들은 우리 대학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청년 창업기업이다. 이 센터에는 이들 기업을 포함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13개 창업 팀이 입주해 창업 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문을 연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는 개소 20개월여 만에 지역 창업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이 센터는 지난해 5월 진행된 1년 차 평가에서 입주기업 평균 매출 58.6% 증가, 신규 고용 10명 창출, 특허 등 지식재산권 14건 확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영천 스타트업 IR 경진대회 사진]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은 ▲ 입주공간 무상 제공 ▲ 사업비 지원 ▲ 성장 프로그램 ▲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 전주기에 걸친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크라우드 펀딩과 기술보증기금 보증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과도 이어졌으며, 실제 투자 유치로 연결된 기업도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센터 운영 기관인 우리 대학창업지원단은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을 센터와 연계해 예산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지원사업에 총 8개 영천 기업이 선정되며 지역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또한 이 센터는 기업 성장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영천청년페스티벌과 연계해 ‘청년창업문화의 날’을 운영하며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청년창업존을 선보였다. 전문가 멘토링, 관광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문화·디지털 콘텐츠 존, 미니콘서트 등은 창업을 일상 속 문화로 확장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우리 대학 학생 대상 창업 교육 사진]이재현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장(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장)은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와 대구대학교의 협력은 ‘대학–지역–청년–기업’을 잇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며 “청년 창업가들이 영천에서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모습은 지역 창업생태계의 가능성을 확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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