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교육과]환경영향평가 자연생태분야 인력양성 교육 운영- 국립생물자원관 연계, 실무 중심의 생태 조사 역량 강화- 5대 생물 분류군 맞춤형 이론 및 서식지 현장조사 실시우리 대학이 국립생물자원관과 함께 ‘생물다양성 정책지원 현장실무 인력양성(2026년)’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영향평가 자연생태분야 역량강화과정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번 과정은 관련 분야의 기초 조사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주요 교육 대상은 실전 경험이 필요한 환경영향평가 기술자 및 자연생태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입니다.[하천에서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을 채집하여 선별 및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전체 교육은 8월 29일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9월과 10월 두 달에 걸쳐 대구대학교 교내와 각 현장 실습지에서 총 48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곤충, 식물 등 주요 생물 분류군에 대해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동굴 내부로 진입하여 박쥐 등 익수목의 서식 실태를 조사하는 모습]참가자들은 무인센서카메라 활용법, 야간 청음조사, 귀화식물 분포 파악 및 현존식생도 작성 등 각 생물군의 생태적 특성에 맞춘 전문 조사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생생한 현장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산림 식생조사 과정 중, 조사원이 수목의 흉고직경을 측정하며 생태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모습]이번 교육은 이제 막 자연생태분야에 발을 내디딘 신규 인력과 초급 기술자들이 종 확인 및 기록 능력을 체계적으로 다지고, 실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9-01
[DU난임대응센터]지역을 넘은 협력… 제주대학교 병원과 난임 대응 업무협약 체결- 난임 인구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연구 추진- 우리 대학 라이즈(RISE)사업단 난임헬스케어센터와 연계하여 시너지 창출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DU난임대응센터가 8월 27일 제주대학교 병원 국제회의실에서 제주대학교 병원과 '난임 전문역량 연계 및 저출생 대응 협력 모델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난임 인구를 위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 공동 운영 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난임 임산부 대상 공동연구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개발, 전문병원 인력양성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업무협약식 단체 기념사진]구덕본 DU난임대응센터장(겸 RISE사업단 난임헬스케어센터장)님께서는 “제주대학교 병원과 협력하여 지역 간 교류를 통한 차별화된 공동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난임 문제 해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AI 기반 난임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경상북도 RISE 사업과도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혀주셨습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연구 및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및 난임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8-27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학생들 제작 AI 애니메이션,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서 상영- 영상애니메이션전공 학생 4명,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실무 과제 수행- 기획부터 연출, 사운드까지 전 공정에 AI 파이프라인 도입해 3D애니메이션 완성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영상애니메이션전공 학생 4명(홍하영, 박함초롬, 윤소정, 김이화)이 기획하고 제작한 3D애니메이션 〈배리의 두 번째 여행〉이 경북 포항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체험홍보관에서 상영됩니다.이번 성과는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기관의 실무 과제를 직접 수행한 결과물입니다. 학생들은 수명을 다한 자동차 배터리가 재활용 공정을 거쳐 드론 배터리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냈습니다.[학생들이 전 과정에 AI를 적용해 제작한 3D애니메이션 '배리의 두 번째 여행' 포스터]특히, 학생들은 방학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기획, 시나리오, 캐릭터 디자인, 영상 생성 등 전 제작 과정에 인공지능(AI) 프로세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지난 8월 26일 포항 현지에서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기관 측으로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훌륭한 홍보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최민규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단기간에 실무 결과물을 내고, 이를 지역사회 공공 공간에서 상영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격려했습니다.AI 시대의 영상 제작 환경을 주도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우리 대학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학생들의 멋진 도전에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8-27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교육부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2회 연속 선정- 인공지능 활용한 한국형 사회정서 지원 플랫폼 ‘K-SEAP’ 개발 추진- 정기 검사 사이 3년의 공백 메우고 학생 정서·행동 위기 조기 발견 지원우리 대학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2022년에 이은 2회 연속 융합연구 과제 수주입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진은 인공지능(AI) 기반의 한국형 사회정서 지원 플랫폼인 'K-SEAP'을 개발합니다. 현재 학교 현장의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초등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사이에 약 3년의 공백이 존재합니다. K-SEAP은 이 공백 기간 동안 학생과 교사의 일상 상담 대화를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상담교사의 중재 판단을 돕는 보조 시스템 역할을 하게 됩니다.특히, 이 플랫폼은 학생에게 진단명을 붙이는 대신 필요한 사회정서 역량을 파악하도록 하여 낙인 우려를 방지하고, 철저한 데이터 보호 규정과 교사 중심의 최종 판단 시스템을 갖추어 설계될 예정입니다.[박경옥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장]윤재웅 총장은 “60여 년간 축적한 연구 역량이 인공지능 시대에도 최전선에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며 “연구 성과가 학교 현장과 국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공간, 인력, 재정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박경옥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장은 “어떤 아이도 낙인없이 지원받고, 위기를 학교가 함께 붙드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추진 방향을 설명했습니다.앞서 직전 과제(AIoT 활용 장애인 돌봄 지원체계)로 2년 연속 교육부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바 있는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가 앞으로 새롭게 열어갈 미래 융합연구 성과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8-27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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