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늘품 동아리 멘토링 캠프 기념사진][사범대학] 늘품 동아리, 통영 욕지도서 멘토링 캠프 열어- 통영 욕지초등학교에서 멘토링 캠프 실시- 통영 역사 인물 팸플릿 만들기 등 체험형 수업 진행우리 대학 사범대학 소속 늘품 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통영 욕지도에서 멘토링 캠프를 열고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교육봉사를 실시했다.이 동아리 학생들(조세욱, 박진욱, 배가영, 안호균)은 사범대학장 차정호 교수의 지도 아래 격오지 교육봉사를 기획했으며, 통영 욕지초등학교를 방문해 3일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곡옥 목걸이 만들기 체험 활동 사진]이들은 통영 역사 인물 팸플릿 만들기, 곡옥 목걸이 만들기, 태양계 행성 알아보기, 내진 설계 체험, 화석 만들기, 와플 만들기 등 체험형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교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욕지초등학교 4학년 김이현 군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년에도 와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팀장인 조세욱 학생(역사교육과 4학년)은 “이번 멘토링 캠프를 통해 예비 교사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고, 격오지 지역인 욕지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05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스트레스 응급처치(SFA) 교육 사진][소방심리지원단]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 8년 연속 선정-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과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 정신건강 상담, 고위험군 관리 및 긴급심리지원, 스트레스응급처치교육 등 다양한 교육 실시우리 대학이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8년 연속(2019~2026)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경북 지역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우리 대학 소방심리지원단은 현진희 단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을 중심으로 수석상담사 2명과 전문상담사 22명 등 총 24명의 전문 상담 인력이 참여한다.상담사들은 경북 소방본부를 비롯해 도내 소방서 22개 관서, 119안전센터 104개소, 구조·구급센터 22개소, 소방학교, 119특수대응단, 119산불특수대응단 등을 직접 방문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외상에 노출된 소방공무원들이 스트레스 반응을 최소화하고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응급처치(SFA) 교육을 실시해 회복력 향상을 돕는다.이와 함께 24시간 핫라인을 통한 위기 개입, 고위험군 대상 상담 및 사례관리, 참혹한 현장 활동을 경험한 소방공무원을 위한 긴급 심리지원도 제공한다. 또한 상담실 홍보 활동과 더불어 소방공무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의사소통 교육과 가족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2025년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관계자 간담회 사진]현진희 단장은 “올해도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소방공무원의 욕구와 스트레스 상황에 맞춘 전문적인 상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현 단장은 현재 국제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이사와 트라우마스트레스 글로벌협의체(GCTS)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회장,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회장, 미 육군 병원 임상사회복지사 등을 역임한 정신건강 전문가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02
[우리 대학 경산캠퍼스 전경 사진]"정시모집 경쟁률 대폭 상승"[입학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8대1 기록- 2026학년도 정시모집 292명 모집(정원내 기준)에 2,312명 지원- 경쟁률 상위학과는 국어교육과, 문화콘텐츠학부, 자유전공학부,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글로벌경영계열, 유아특수교육과 등우리 대학이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이 대폭 상승한 데 이어 정시모집 경쟁률도 크게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우리 대학은 지난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5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마감일 18시 기준), 총 292명 모집(정원내 기준)에 2,312명이 지원해 8대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정시 경쟁률 2.3대1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앞서 우리 대학은 올해 9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최근 5년간 대학 자체적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인 5.55대1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12월 24일 수시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지난해 등록률(86%) 대비 10% 포인트 상승한 등록률 96%(마감일 기준)을 기록해 주목받았다.이번 정시모집 경쟁률 상위학과로는 국어교육과(가군) 19대1 , 문화콘텐츠학부(가군) 15대1, 자유전공학부(가군) 14.55대1,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실기, 나군) 13대1, 글로벌경영계열(통합모집, 가군) 12.26대1, 유아특수교육과(다군) 12대1 등이다.박순진 총장은 “올해 입시 성과는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학과 개편과 AI 기반 교육 생태계 조성, 대규모 정부재정지원사업 유치 등 대학 체질 개선의 결과로 생각된다”며 “내년 개교 70주년을 맞는 우리 대학은 교육 혁신으로 통해 ‘미래형 대학’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02
[2025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박순진 총장 인증패 수상기념사진][학생처] “교육기부 선도대학” 2025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갱신- 우리 대학,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헌액 등 교육기부 우수 대학- 사범대학 교육봉사 동아리 ‘늘품’, 교육기부대상 수상 성과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인증을 갱신하며 교육기부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인증 갱신은 지난 2022년에 이어 연속으로 이뤄낸 성과로, 대학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교육기부 활동의 체계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평가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성과, 지역 연계 활동, 교육기부 문화 확산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앞서 우리 대학은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헌액(2019년)과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2021년) 등 이미 여러 차례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공로를 인정받았다.우리 대학은 2022년 인증제 평가를 통해 3년간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해 왔으며, 올해 평가에서도 연속 인증에 성공해 향후 3년간(2026~2028)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또한 우리 대학 사범대학 교육봉사 동아리 ‘늘품’은 청소년 성장 지원 및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 동아리는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및 산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봉사 활동을 펼쳐 온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박순진 총장은 “이번 인증 갱신은 대학의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체계적인 교육 환경 구현에 기여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는 교육기부 활동을 확대해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12-31
2026-01-05
2026-01-05
2026-01-05
2026-01-05
2026-01-02
2026-01-02
2026-01-02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