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교육원]대구대 등 5개 대학, 초광역 반도체 인재 양성 위한 ‘공동 학사 운영’- 대구대·성균관대·조선대·한림대·한양대 ERICA, 공동 학사 운영 협력- 14개 반도체 기업 및 3개 전문기관 참여 산학연 협의체 공식 출범- 교육부 주관 800억 원 규모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공동 대응우리 대학이 지난 7월 23일 수도권, 호남, 강원권의 주요 대학 및 반도체 분야 우수 기업, 전문기관들과 손잡고 초광역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온라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날 우리 대학을 비롯해 성균관대, 조선대, 한림대, 한양대 ERICA 등 5개 대학은 ‘대학 간 사업 공동 추진 및 공동 학사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어 이들 대학과 14개 우수 반도체 기업, 3개 전문기관이 뜻을 모아 산학연 반도체 인재양성 협의체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습니다.이번 연합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선 '공동 학사 운영'에 있습니다. 5개 대학은 앞으로 공동 교과목 개발, 교육과정 연계, 학점 교류와 이수 인정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교육 혁신을 이뤄낼 계획입니다.이러한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은 교육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800억 원 규모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기업신용평가 우수 등급을 받은 14개 참여 기업들은 반도체 설계부터 장비, 부품,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의 생생한 기술 수요를 공동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하게 됩니다. 우리 대학에는 ㈜티에스이(TSE), ㈜텔레칩스, ㈜티이오, 나노융합기술원,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가 든든한 산학협력 파트너로 참여합니다.윤재웅 총장은 "반도체 인재 양성은 한 지역의 힘만으로 풀 수 없는 중대한 과제이기에, 각 대학이 가진 고유의 강점을 하나의 융합 교육체계로 엮고자 합니다"라며, "커리큘럼 설계 단계부터 기업이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해 산업 현장에 즉시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미래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분야에서 초광역 연합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미래형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담대한 도전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8
[식품영양학과]이정희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정부 포상 수상 영예- 기능성 지질 연구 및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장 활동으로 식품과학 위상 제고- 학내 주요 보직 맡으며 지역 식품산업 산학협력 및 인재 양성에도 기여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이정희 교수가 지난 7월 2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이번 표창은 식품안전과 식품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뜻깊은 정부 포상입니다. 이 교수는 평소 기능성 지질 연구와 국내 식품과학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널리 인정받았습니다.이 교수는 농식품 인지질 데이터베이스 구축, 기능성 지질 분석 및 활용기술 개발, 지질 전달체를 이용한 기능성 소재 연구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제학술지 『Food Science and Preservation』의 편집위원장으로서 우리 식품과학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학내에서는 경북전략산업앵커사업단장과 지역정주혁신원장으로서 지역 식품산업과 그린바이오 분야의 산학협력을 이끌며 우수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이정희 교수는 “이번 표창은 함께 연구한 학생들과 공동연구자들의 노력 덕분에 받은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과 국민 건강 증진, 식품과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식품과학 분야의 발전과 더불어 지역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에 매진하시는 이정희 교수님과 식품영양학과의 빛나는 행보에 구성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7
[학생지원팀]전국 최고 고교 검객을 가리다! 제29회 대구대 총장기 전국 고교 검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구대학교 체육관 및 검도관에서 이틀간 개최- 단체전 대구 경북고등학교 우승, 개인전 과천고 채현원 우승- 학생 선수 350명 포함 총 700여 명 참여 및 대구 MBC 중계방송 진행우리 대학이 주최하는 전국 고교 검객들의 꿈의 무대, '제29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선수권대회'가 대구대학교 체육관 및 검도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50명의 우수한 학생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임원과 학부모를 포함해 총 700여 명이 캠퍼스를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구 MBC를 통해 경기가 중계되며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습니다.[대구 MBC 아나운서와 인터뷰 중인 윤재웅 총장]지난 7월 21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부문은 과천고 채현원 선수가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어 22일에 열린 단체전에서는 대구 경북고등학교가 끈끈한 팀워크와 투지를 발휘하며 최종 우승기를 들어 올렸습니다.[제29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선수권대회 참석 내·외빈 단체 기념사진]윤재웅 총장님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땀 흘리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훌륭한 체육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무대를 계속해서 마련하겠습니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경산시와 지역사회의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검도의 미래를 밝혀온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선수권대회!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걸어갈 스포츠 인재 양성과 유망주들을 향한 빛나는 여정에 구성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3
[김진作 ‘Manipulated garden1701’(2017)][산업디자인학과] 김진 교수, 대구미술관 ‘2027 다티스트(DArtist)’ 선정- 대구미술관의 대표 연례 작가 지원 사업 ‘2027 다티스트’ 최종 선정- 동시대 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며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 세계 인정받아- 2027년 3월 대구미술관 개인전 개최 및 다각적 지원 프로그램 진행 예정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김진 교수가 대구미술관의 대표 연례 작가 지원 사업인 ‘2027 다티스트(DArtist)’의 주인공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추천 및 선정위원회의 심층 심사를 거쳐,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회화 세계를 지속해 온 김진 교수를 ‘2027 다티스트’로 낙점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에 시작된 ‘다티스트’는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깊이 있는 예술적 탐구를 이어가는 작가를 발굴하고 조명하는 미술관의 핵심 사업으로, 선정된 작가에게는 약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개인전 개최, 연계 학술 프로그램, 아카이브 제작 등 전폭적인 지원이 제공됩니다.[김진作 ‘Inside of the outside, Outside of the inside’(2022)]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동시대 미술의 빠른 변화 속에서도 회화의 본질과 무한한 가능성을 끊임없이 실험해 온 김진 교수의 역량과 상징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심사위 측은 “김진 교수는 공간과 빛, 역동적인 붓질을 통해 현실과 기억, 존재와 부재가 교차하는 독창적인 화면을 구축해 왔다”라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성찰하게 만든다”라고 선정 배경을 전했습니다.김진 교수는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런던예술대학교(Chelsea College of Art & Design)에서 석사 학위(MAFA)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을 석권한 바 있으며, 독일과 중국 등 해외 유수 레지던시에 참여하며 국경을 넘어 예술적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그의 주요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구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김진 교수]최근 작업에서 김 교수는 강렬한 색채를 절제하는 대신 흑과 백의 명확한 대비를 강조하며, 빛에 대한 감각적 경험과 기억의 흔적을 본질적 차원으로 승화하는 탐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 다티스트 선정에 따라 김진 교수는 다가오는 2027년 3월 대구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동시대 회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김진 교수의 예술적 행보에 구성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7-22
2026-07-29
2026-07-29
2026-07-29
2026-07-29
2026-07-29
2026-07-28
2026-07-28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