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이영식 목사 묘소 헌화 및 묵념 사진][총무팀] 성산 이영식 목사 44주기 및 창파 이태영 총장 30주기 합동추모식 거행- 유족, 영광학원, 우리 대학, 대구사이버대, 6개 특수학교 주요 인사 참석- 고인 약력소개, 추모영상 시청, 추모사, 유족대표 인사, 묘소 헌화 및 묵념우리 대학 설립자로서 대학 교육의 뿌리를 세운 고(故) 성산 이영식 목사(44주기)와 초대 총장인 고(故) 창파 이태영 총장(30주기)을 기리는 합동추모식이 개최됐다. 이번 합동추모식은 두 분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을 다시금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지난 11월 28일 성산홀(본관) 2층 대회의실과 고인 묘소에서 진행됐다.[성산 이영식 목사 및 이태영 총장 추모영상 시청 사진]이날 추모식에는 유족과 학교법인 영광학원, 우리 대학, 대구사이버대, 6개 특수학교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성산홀 대회의실에서 개식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영광교회(경산) 홍민혁 목사의 찬송과 설교, 영광교회(대구) 이원보 목사의 기도가 진행됐다.[성산 이영식 목사 및 이태영 총장 합동 추모식 행사 전경 사진]이어 고인의 약력 소개와 추모영상 시청 후 김동건 법인이사장과 박순진 총장, 김병하 명예교수의 추모사가 있었으며,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의 유족 대표 인사가 뒤를 이었다. 이후 참가자들은 성산 이영식 목사와 창파 이태영 총장의 묘소를 차례로 방문해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추모식을 마무리했다.[창파 이태영 총장 묘소 헌화 및 묵념 사진]박순진 총장은 추모사를 통해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은 두 분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여 대구대학교를 더욱 따뜻하고 품격 있는 대학,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는 대학,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11-28
[Smart Energy Week Osaka 2025 전시회 견학 사진][RISE사업단] RIS DGM 공유대학센터,일본 오사카 해외 전시회 참관- Smart Energy Week Osaka 2025(Battery Japan, Smart Grid Expo 등) 참관- 우리 대학 RISE사업단 RIS DGM 공유대학센터 혁신인재 23명 참가우리 대학 RIS DGM 공유대학센터는 대구·경북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된 ‘Smart Energy Week Osaka’ 및 ‘오사카 배터리 박람회’를 참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에너지·이차전지 분야의 최신 기술과 세계 배터리 산업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인재로 선발된 23명의 학생들은 국제 전시회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배터리 소재,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살펴보며 산업 변화를 체감했다.[Smart Energy Week Osaka 2025 전시회 참관 단체사진]전시 현장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제시한 대규모 ESS 솔루션과 재생에너지 연계 기술, 배터리 안전성과 수명 향상을 위한 신소재 기술 등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이 큰 BYD Energy Storage 등 주요 기업의 기술 전략이 주목을 받았다.학생들은 대형 ESS 통합 시스템과 재생에너지 저장 솔루션 등 세계 시장 확대 흐름을 이해하는 한편,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활동하는 NIKKISO의 관련 솔루션을 견학하며 미래 배터리 산업이 저장 장치뿐 아니라 전력 공급·운용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했다.[파나소닉 박물관 및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사관 방문 사진]또한 방문단은 파나소닉 박물관과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사관을 찾아 기업의 창업 역사, 기술 혁신 과정, 제조 역량의 발전 흐름 등을 살펴보며 글로벌 기업이 성장해 온 전략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산 철학, 품질 중심 경영,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 전환 사례 등이 소개돼 제조 산업 전반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이어 방문한 차세대 에너지파크에서는 J-GREEN과 이온몰을 탐방하며 도시·생활 속 신재생에너지 인프라가 어떻게 구축·운영되는지 확인했다. 학생들은 ESS 기반 친환경 전력 시스템, 에너지 절감형 건물 구조, 지역 밀착형 에너지 관리 사례 등을 관찰하며 친환경에너지 기술이 실제 사회에 적용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했다.[파나소닉 박물관 및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사관 방문 단체사진]정혜경 RIS DGM 공유대학센터장은 “이번 해외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들이 세계 에너지·이차전지 산업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경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11-28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호의가 호의를 부른다’ 특강 사진][사회적경제지원단] MZ세대와 함께한 ‘미래를 여는 마스터 클래스, 합(合)’- 행정안전부, ‘MZ세대 공감 자유민주주의 소양교육 사업’2년 연속 선정- 前 헌법재판관 문형배, 기업가 노희영, 크리에이터 박위 강연 진행우리 대학 사회적경제지원단(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은 지난 11월 5일과 18일,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스스로의 성장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미래를 여는 마스터 클래스, 합(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을 비롯한 인근 대학 재학생과 중·고등학생 800여 명이 참여해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보고 진로와 삶의 방향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는 장으로 꾸려졌다.[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호의가 호의를 부른다’ 토크콘서트 사진]첫 번째 프로그램은 성산홀(본관) 스카이라운지(17층)에서 진행된 문형배(전 헌법재판관)의 토크콘서트와 MZ세대 대통합 토론회였다. 문 전 재판관은 "호의가 호의를 부른다”는 주제를 통해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전하며 청년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특히 이번 토론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방식을 도입해, 참가자들이 리모컨 형태의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투표하고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내 생각이 행사 전체의 분위기와 흐름에 반영되는 느낌이었다”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마스터 클래스 강연회 현장 사진]두 번째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명사 강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가 스스로의 가치와 미래 방향을 성찰하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강연뿐 아니라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세대 간 공감과 협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다.[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강연회 사진]이날 본 행사에는 ‘브랜드계 미다스의 손’으로 알려진 노희영(식음연구소 대표)과 유튜브 '위라클'을 운영하는 박위(크리에이터)가 연사로 참여했다. 두 연사는 각자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 회복, 자기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해 참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진로 탐색의 영감을 제공했다.노희영 대표는 “자신만의 가치를 찾고 브랜드화하는 힘이 곧 자립의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이 스스로의 강점과 경험을 정리하고 ‘자기 서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박위 크리에이터 강연회 사진]박위 크리에이터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긍정과 희망을 잃지 않는 태도가 기적을 만든다”고 전하며청년들이 겪는 일상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공감해주었다. 강연 후에도 학생들의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접했고, 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힘과 자기주도적 태도를 기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사랑광장 버스킹 공연 사진]사랑광장에서는 플리마켓, 포토존,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 등 청년들의 취향을 담은 부대행사가 운영돼 캠퍼스에 활기를 더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또래 간 교류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었다.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자유, 책임, 공존’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공간도 마련돼 청년들이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하며 시대적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책 속 메시지와 추천 도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사랑광장 플리마켓 사진]더불어 '독서감상문·에세이 공모전'도 함께 열려 청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사회적 메시지를 글로 표현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의 생각을 언어화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다양한 해석과 이야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마스터 클래스 강연회 박순진 총장 축사 사진]박순진 총장은 “올해 마스터 클래스는 다양한 시각의 강연을 통해 MZ세대가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가치관을 형성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통찰을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이 시대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11-28
[한국경영정보학회 2025 대학생 모바일 앱/ERP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기념사진][경영학전공] 한국경영정보학회 ‘2025 대학생 모바일 앱/ERP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배미우, 송우용, 신민섭 학생 수상 영예- 효율적 구독관리 모바일 앱, Subber로 수상우리 대학 경영학부(경영학 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월 1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경영정보학회 2025 대학생 모바일 앱/ERP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한국경영정보학회가 주최하고 영림원소프트랩㈜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모바일 앱·ERP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대회에서 경영학전공 배미우(4학년), 송우용(4학년), 신민섭(3학년) 학생이 출품한 ‘효율적 구독관리 모바일 앱, Subber’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상에 선정됐다.‘Subber’는 사용자의 실제 구독 패턴과 이용 현황을 분석해 개인 구독 점수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구독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서비스이다.다양한 구독 서비스의 확산으로 증가하는 이른바 ‘구독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을 통해 배미우 학생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우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던 협력의 경험은 제게 무엇보다 값진 자산으로 남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송우용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해 보는 과정 자체가 큰 배움이었다"라고 전했다.신민섭 학생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했던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이번 경진대회 지도교수인 박상철 교수(경영학전공)는 “공신력 있는 전국 대회에서 학생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하며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했다.한편, 우리 대학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은 2018 한경비즈니스 경영학 평가 24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최신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5-11-27
2025-11-28
2025-11-28
2025-11-28
2025-11-28
2025-11-28
2025-11-28
2025-11-28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