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문화팀]‘천원의 아침밥’ 운영…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참여- 학생 식비 부담 완화 및 복지 증진 위한 2학기 ‘천원의 아침밥’ 활발히 운영- 16일 오전, 윤재웅 총장이 종합복지관 학생식당 찾아 직접 배식하며 현장 소통 시간 가져- 국비·지방비·교비 등 지원으로 1천 원에 제공, 시험 기간 간편식 이벤트 병행우리 대학이 학생들의 든든한 하루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2학기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이 1,000원만 내면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제도로, 학생 부담금을 제외한 식대는 국비, 지방비, 교비 등의 폭넓은 지원으로 채워집니다. 이번 학기 운영은 지난 9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종합복지관 학생식당에서 평일(공휴일 제외) 아침에 상시 진행되며, 시험 기간에는 학생자치기구와 협력하여 간편식도 제공될 예정입니다.특히 16일 오전에는 윤재웅 총장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직접 챙겨주고자 하는 대학의 각별한 애정이 담긴 행보였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이른 아침 종합복지관 식당을 찾은 학생들에게 직접 반찬을 덜어주고, 테이블을 돌며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윤재웅 총장은 “고물가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밥값 걱정 없이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세심한 복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든든한 아침 식사로 시작하는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위해,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랍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6
[IT·공과대학]소통과 화합의 장 ‘우리를 잇다’ 성황리 개최- 11일(금) 제2운동장(공대 풋살경기장)에서 전공·사람·우리를 잇는 소통 프로그램 운영- 풋살경기장 개장식 및 총장 시축으로 시작, 교수·학생·교직원 화합 도모- 김재준 학장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마련해 활기찬 대학 생활 지원할 것”우리 대학 IT·공과대학이 지난 9월 11일(금) 새롭게 조성된 제2운동장(공대 풋살경기장)에서 학생과 교직원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IT·공과대학, 우리를 잇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학과별 전공 체험을 통해 전공 간 이해도를 높이고, 교수·학생·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단과대학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행사는 ‘전공을 잇다’, ‘사람을 잇다’, ‘우리를 잇다’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전공 성과 공유와 더불어 체육 화합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되었습니다.이날 행사는 제2운동장 개장 선언과 총장님의 시축으로 힘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풋살 특별경기를 비롯해, 참가 학생들을 청팀과 백팀으로 나눈 ‘여왕벌 피구’, ‘판 뒤집기’, ‘손님찾기 계주’ 등 다양한 명랑 운동회 종목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단순한 승패를 넘어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에 중점을 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책이나 학과의 구분을 넘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과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대학 생활 만족도와 소속감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행사를 주관한 IT·공과대학 김재준 학장은 “구성원이 한자리에서 함께 어울리며 서로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대학과 학과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며 즐겁고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활기찬 대학 문화를 만들어가는 IT·공과대학 구성원들의 멋진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5
[생명공학과]김여령 석사과정생, 한국연구재단 ‘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선정-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 선정… 창의적·도전적 연구 주도- 식이독소(OTA)에 의한 초기배 발달 저해 기전 및 멜라토닌의 회복 효과 규명- 김여령 학생 “생식의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것”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생명공학과 석사과정 김여령 학생(지도교수 구덕본)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이 사업은 석사과정생이 석사학위 논문과 연계하여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김여령 학생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돼지 초기배 발달 과정에서 Ochratoxin A 유래 소포체 스트레스에 의한 SEC62 매개 autophagy의 역할 및 melatonin에 의한 극복 기전 규명」을 주제로 2026년 9월부터 1년간 연구를 수행합니다.이번 연구는 곰팡이 유래 식이독소인 Ochratoxin A(OTA)가 돼지 초기배 발달 과정에서 유발하는 세포 내 스트레스(ER stress) 및 손상 기전을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고, 멜라토닌(Melatonin) 처리에 따른 세포 스트레스 완화와 배아 발달 회복 과정을 밝히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현재 우리 대학 ‘DU난임대응센터’의 대학원생 연구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김여령 학생은, 해당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학위논문 완성은 물론 학술대회 발표와 향후 국제저널 게재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식이독성에 따른 생식세포 손상 방지뿐만 아니라 난임 치료 보조 전략 등 생식의학 분야의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여령 학생은 “이번 연구과제 선정을 계기로 돼지 초기배 발달 과정에서 OTA에 의해 발생하는 세포 스트레스와 autophagy의 분자적 연관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밝히고 싶다”며, “멜라토닌의 회복 효과를 체계적으로 규명해 석사학위 연구뿐만 아니라 생식의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습니다.우수한 학문적 성과를 향해 나아가는 김여령 학생의 연구 행보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4
[국제팀]캐나다·영국·호주로 학생 46명 국외 장기 외국어연수 파견- 대학혁신지원사업 기반 ‘2026학년도 국외 장기 외국어연수 프로그램’ 운영- 캐나다, 영국, 호주 주요 자매대학에 총 46명 학생 파견 확정- 사전교육 전원 수료 및 학비·기숙사비 지원으로 실질적 글로벌 역량 강화우리 대학이 2026학년도 제2학기를 맞아 46명의 학생을 캐나다, 영국, 호주의 주요 자매대학으로 파견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섭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6학년도 국외 장기 외국어연수 프로그램’입니다. 파견 학생들은 ▲캐나다 캘거리대학교(24명) ▲영국 치체스터대학(13명) ▲호주 제임스코크대학교(9명)에서 약 한 학기 동안 체류하며 수준 높은 어학 연수와 다채로운 현지 문화 체험 기회를 갖게 됩니다.특히 파견에 앞서 진행된 교내 사전교육에서는 참가 학생 46명 전원이 수료 기준을 충족하며 철저한 현지 적응 준비를 마쳤습니다.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학비와 기숙사비 등 연수 비용의 대부분을 지원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류혜경 국제처장은 “해외 현지에서의 경험은 학생들의 어학 실력 향상은 물론 세계관을 넓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우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타지에서 멋진 도전을 시작하는 우리 대구대학교 파견 학생들에게 구성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4
2026-09-17
2026-09-17
2026-09-17
2026-09-17
2026-09-17
2026-09-17
2026-09-16
2026-09-16